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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석보고 Profile · 실습 산출물

시도별 고령인구 비율 분석 보고서

분석보고 Profile · 통계 분석 결과
분석 기간 2021–2025 · 작성일 2026-09-13
출처 KOSIS 「고령인구비율(시도/시/군/구)」 · 자료갱신일 2026-09-10

핵심 요약

분석 항목주요 결과
전국 변화17.1% → 21.2%, 기간 증가폭 +4.1%p
2025년 최고·최저전남 28.5% / 세종 12.3%
증가폭 상위강원 +5.1%p, 울산 +5.0%p, 부산 +4.9%p
20% 이상 시도2021년 5곳 → 2025년 11곳
최고·최저 격차14.2%p → 16.2%p, +2.0%p 확대

전국과 17개 시도 모두 고령인구 비율이 상승했다. 2025년에는 17개 시도 중 11개 시도가 20% 기준에 도달했으며, 고령화 수준과 증가 속도의 지역별 순위는 서로 달랐다.

1. 분석 범위와 기준

항목기준
분석 대상17개 시도 × 5개 연도, 85개 값; 전국 5개 값 별도 참조
지표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 (%)
기간 증가폭2025년 비율 − 2021년 비율 (%p)
지역 순위2025년 비율 내림차순; 동률은 공동 순위
초고령사회 기준65세 이상 인구 비율 20% 이상
자료 성격사용자 제공 수치를 활용한 교육용 결과물 샘플

‘5년간 변화’는 2021~2025년의 5개 연도 관측값을 비교한 것으로, 시작과 끝 사이에는 4개 연간 변화 구간이 있다. 아래 모든 계산은 제공된 소수점 첫째 자리 수치를 기준으로 했다.

2. 전국 추이

지표20212022202320242025
전국 비율 (%)17.118.019.020.021.2
전년 대비 (%p)+0.9+1.0+1.0+1.2

전국 비율은 17.1%에서 21.2%로 4.1%p 상승했다. 제공 수치 기준 2024년에 20.0%에 도달했고, 2025년에는 기준을 1.2%p 웃돌았다. 연간 증가폭은 0.9 → 1.0 → 1.0 → 1.2%p로, 2023~2024년에는 같았고 2025년에 가장 컸다.

3. 2025년 지역별 순위

순위시도비율 (%)전국 대비 (%p)기준 도달 여부
1전라남도28.5+7.320% 이상
2경상북도27.5+6.320% 이상
3강원특별자치도26.8+5.620% 이상
4전북특별자치도26.6+5.420% 이상
5부산광역시25.3+4.120% 이상
6충청남도23.4+2.220% 이상
7경상남도23.2+2.020% 이상
8충청북도23.1+1.920% 이상
9대구광역시22.1+0.920% 이상
10서울특별시20.4-0.820% 이상
11제주특별자치도20.1-1.120% 이상
12대전광역시19.1-2.120% 미만
13인천광역시18.8-2.420% 미만
13광주광역시18.8-2.420% 미만
15울산광역시18.6-2.620% 미만
16경기도17.7-3.520% 미만
17세종특별자치시12.3-8.920% 미만

전남·경북·강원·전북이 상위 4개 지역이며, 특별시·광역시 중에서는 부산이 25.3%로 가장 높다. 세종은 12.3%로 가장 낮고, 유일하게 15% 미만이다. 인천과 광주는 18.8%로 공동 13위다.

4. 기간 증가폭 상위·하위

증가폭 상위 5개 지역

시도2021 (%)2025 (%)증가폭 (%p)
강원특별자치도21.726.8+5.1
울산광역시13.618.6+5.0
부산광역시20.425.3+4.9
경상북도22.727.5+4.8
경상남도18.423.2+4.8

증가폭 하위 5개 지역

시도2021 (%)2025 (%)증가폭 (%p)
세종특별자치시10.112.3+2.2
서울특별시16.820.4+3.6
충청남도19.823.4+3.6
경기도13.917.7+3.8
제주특별자치도16.320.1+3.8

강원은 5.1%p로 증가폭이 가장 크고, 세종은 2.2%p로 가장 작다. 울산은 2025년 비율이 18.6%로 20% 미만이지만, 기간 증가폭은 5.0%p로 두 번째로 크다. 현재 비율이 낮더라도 증가 속도가 빠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.

5. 초고령사회 기준 도달 지역 분포

분류 기준은 20% 이상(≥20%)이다. 2025년 시도별 값에는 정확히 20.0%인 지역이 없으므로, ‘20% 초과’로 집계해도 같은 11곳이다. 전국 값은 지역 수에 포함하지 않는다.

구분20212022202320242025
20% 이상 시도 수568911
17개 시도 중 비중 (%)29.435.347.152.964.7
제공 기간 내 최초 기준 도달 연도해당 시도해당 연도 신규 도달 수
2021년부터 기준 이상부산, 강원, 전북, 전남, 경북5
2022충남1
2023충북, 경남2
2024대구1
2025서울, 제주2

2021년부터 기준 이상인 지역의 실제 최초 진입 연도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.

2025년 분포해당 시도지역 수
25% 이상전남, 경북, 강원, 전북, 부산5
20% 이상~25% 미만충남, 경남, 충북, 대구, 서울, 제주6
20% 미만대전, 인천, 광주, 울산, 경기, 세종6

20% 이상인 시도는 5곳에서 11곳으로 6곳 늘었다. 2025년 기준 17개 시도의 64.7%에 해당하며, 이는 지역 수의 비중으로 인구 비중과는 다르다.

6. 지역 격차

연도최고: 전남 (%)최저: 세종 (%)격차 (%p)
202124.310.114.2
202225.210.514.7
202326.111.015.1
202427.211.615.6
202528.512.316.2

전남과 세종은 모든 관측 연도에 각각 최고·최저 비율을 기록했다. 두 지역 간 격차는 14.2%p에서 16.2%p로 2.0%p 확대됐다. 같은 기간 전남은 4.2%p, 세종은 2.2%p 상승해 증가폭 차이가 격차 확대로 이어졌다.

7. 해석과 활용

관찰해석·활용 관점
모든 시도에서 비율 상승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은 공통 변화로 볼 수 있다.
전남 등 5개 시도가 25% 이상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의 수요를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.
울산은 낮은 수준·큰 증가폭현재 수준과 변화 속도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.
최고·최저 격차 확대전국 값 하나만으로 지역별 상황을 설명하기 어렵다.

본 보고서는 비율의 수준과 변화에 대한 기술통계 분석이다. 청년층 유출, 산업 구조 등 원인 분석이나 향후 진입 시점 예측에는 인구 규모·연령 구조·이동 등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.